오후 따뜻한 햇살에 낮잠자는 춘심!몸을 둥글게 말아서 잔다. 팔을 베게 삼는 것은 인간과 유사~~왼쪽 발이 머리에 닿아 몸을 둥글게 말았다. 둥지 같이 포근할 것 같다.귀에도 센서 역활하는 긴 털이 슝슝~~ '센서' 역활을 한다는 수염!수염은 살짝 만져보니 뻣뻣하다.수염이 위치한 피부에는 털이 좀 듬성듬성! 왜 그렇까? 고양이 수염의 기능이 뭐지? to AI더보기고양이의 ‘감각 기관’으로서 공간 인지·균형 유지·사냥·감정 표현까지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어두운 밤 깜깜한 지하 주차장에 들어간 춘심이가 제대로 찾아 나오는 것을 보면 수염에 그 비밀이 있는 것도 같다.** 춘심이는 외나무 다리 같이 아주 좁은 면적에서도 잘 걷는다. 고양이 수염이 나오는 피부에는 털이 좀 듬성듬성한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