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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이미지 한컷] 잎을 쌈으로 먹을 수 있는 '일 당귀 꽃' - 이름도 요상^^

에스오에스데이터랩 2026. 6. 3. 17:06

 

 

초등학교 화단에 핀 이 꽃은 무엇인고?

 

Google Gemini 혼란

 

 

  사진 속에서 하얗고 자잘한 꽃들이 우산 모양(산형꽃차례)으로 흩어지듯 피어난 이 식물은 산형과에 속하는 ‘당귀(신선당귀/참당귀)’ 또는 ‘기름나물’, ‘사상자’ 종류입니다.

 

사진만으로는 Gemini 혼란..... 그래서...당귀 추적!

 

 

농촌진흥청 판별

 

 

 

잎이 '일당귀'와 비슷... 그래서...다시 질문

 

  보내주하신 사진 •••••••••.png와 •••••••••_2.png를 다시 꼼꼼히 살펴보니, 말씀하신 대로 ‘일당귀(왜당귀)’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제가 처음 답변에서 일당귀의 특징을 너무 조밀한 모양으로만 한정 지어 혼선을 드렸네요.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일당귀로 판단할 수 있는 결정적인 구별 포인트를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1. 꽃차례(우산 모양)의 형태

  • 일당귀: 꽃들이 모여 피는 송이(소산경)의 끝을 보면, 꽃 개수가 아주 많고 빽빽하게 퍼져서 전체적으로 하얗고 둥근 평면에 가까운 깔끔한 우산 모양을 만듭니다. 사진 속 꽃의 배열이 딱 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참당귀: 반면 참당귀는 꽃송이들이 조금 더 성기게 떨어져 있거나, 꽃 색상 자체에 자줏빛이 감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줄기와 꽃대의 색상

  • 사진 •••••••••.png에서 꽃대 아래쪽 줄기를 보면 짙은 자줏빛(적자색) 줄기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 흔히 ‘참당귀만 줄기가 자색이다’라고 알려져 있지만, 일당귀 역시 꽃을 피울 때가 되면 줄기와 꽃대 분기점이 짙은 자줏빛으로 강하게 변합니다.

3. 주변 환경과 용도

  • 뒤쪽에 상추처럼 보이는 텃밭 채소가 함께 자라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 공간은 조리용 채소를 재배하는 텃밭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 우리가 흔히 ‘쌈당귀’라고 부르며 고기 먹을 때 잎을 뜯어 먹는 품종이 바로 이 일당귀입니다. (참당귀는 잎이 억세고 써서 주로 뿌리를 한약재로 쓰고, 일당귀는 잎이 부드럽고 향이 좋아 채소로 많이 키웁니다.)

결론: 텃밭 환경, 하얗고 흐드러지게 피어난 조밀한 우산 모양의 꽃, 그리고 선명한 자줏빛 줄기로 보아 **‘일당귀(왜당귀)’**가 맞습니다. 눈썰미가 정말 정확하시네요!

 

 

 

중요한 것은...

"참당귀는 잎이 억세고 써서 주로 뿌리를 한약재로 쓰고, 일당귀는 잎이 부드럽고 향이 좋아 채소로 많이 키웁니다."

 

 

“참당귀와 일당귀, 같은 당귀지만 이용법은 달라요” < 보도자료 < 새소식 < 정책홍보 < 농촌진흥청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