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와 '까까'


둘이 비슷하지만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 '까까'의 입 오른쪽에 흰색 범위가 더 많아요~~
캣맘이 열어놓은 문틈으로 빠져나온 한복집 '까까'에 쫓겨 급히 나무 위로 올라간 '까미' 입니다. 4마리 까치의 공격을 받아서 어떻게 내려올까 걱정했는데 알아서 잘 내려옵니다. 그러고보니 등장 동물이 모두 '까'씨들이네요. 까미, 까까, 까치^^
"냥이가 높은 나무에 올라가도 걱정마세요. 자기 스스로 내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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