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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이미지 한컷] 허접한 곳에 피나 능력은 출중한 '메꽃!'

에스오에스데이터랩 2026. 5. 9. 18:47

ⓒ SOS Data Lab.
ⓒ SOS Data Lab
ⓒ SOS Data Lab

 

군집에 속하지 않고 허접한 곳에 당당히 피어있는 지름 3cm 정도되는 이 꽃은 무엇일까?


Google Gemini

 

ⓒ SOS Data Lab

 

 

◎ 사진 속의 꽃은 메꽃입니다. 메꽃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 6~8월에 연한 분홍색으로 피며, 깔때기 모양의 꽃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 모양이고, 밑부분이 귀 모양으로 뾰족하게 갈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 생태: 들의 길가나 빈터에서 흔히 자라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나팔꽃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나팔꽃은 주로 아침에 피었다가 낮에 시들고 잎이 하트 모양인 경우가 많은 반면, 메꽃은 낮에도 피어 있으며 잎의 모양이 더 길쭉합니다.

 

메꽃 잎의 일반적인 크기

  • 길이: 보통 5~10cm 정도입니다.
  • : 보통 2~7cm 내외입니다.

 

 

메꽃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메꽃

메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encykorea.aks.ac.kr

 

내용

학명은 Calystegia pubescens Lindl.이다. 들에서 흔히 자라는 식물로서 백색 땅속줄기가 사방으로 길게 뻗으며 군데군데에서 순이 나와 엉킨다.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가 있으며, 긴 타원형이고 잎의 아랫부분이 귓불모양으로 되어 있다.

꽃은 6∼8월에 연분홍색으로 핀다. 꽃모양이 나팔꽃을 닮아 혼동하기 쉬우나 나팔꽃이 아침에 피는 데 반하여 메꽃은 한낮에 피는 것이 다르다. 또, 나팔꽃은 일년생인 데 비하여 메꽃은 다년생이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고 땅속줄기는 삶아서 식용하는데, 땅속줄기에는 녹말이 많이 들어 있어서 춘궁기 때는 식량의 구실을 해주었다.

 

한방에서는 전초(全草)를 말린 것을 선화(旋花)라 하여 약재로 사용한다. 약성은 온(溫)하고 감(甘)하며, 익기(益氣)·이수(利水)·항당뇨(抗糖尿)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신체허손(身體虛損)·소변불리(小便不利)·고혈압·당뇨병 등에 탕 또는 즙을 내어 복용한다. 또, 피로회복제로도 이용된다.


  • 허접한 곳에서 피는데 능력이 출중하네요
  • '매꽃' 아니라 '꽃' 입니다.
  • 가만히보면 잎 10개가 붙어있어요. 우산??
  • 피로회복제라...'캐다 달여먹을까요?' ^^
  • 6~8월에 나올 애가 왜 5월에 나왔을까?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