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질서
아트스트 : 자연 (NATURE)
도구 : 풀잎, 빗방울 그리고 태양
포토 : Danny
** 인간이 저런 '영롱한 빗방울'을 만들 수있을까요?
'영롱(玲瓏)하다'
한자 뜻 그대로 풀이하면 "옥이 서로 부딪쳐서 나는 맑고 고운 소리" 또는 "빛이 맑고 번쩍이듯 아름답게 빛나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현대에는 청각적인 표현보다는 시각적으로 '맑고 투명하면서도 찬란하게 빛나는 상태'를 표현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투명함, 순수함, 그리고 깊이 있는 아름다움이 함께 어우러진 빛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 마음을 처음처럼 늘 영롱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일단 아침 정치 뉴스 보는 순간 몽롱한 상태로 바뀜 ~~ ^^
김민기의 아침 이슬 들어볼까요?
The End.
P.S.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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