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심이가 너무 높은 나무(4m 이상)에 올라가려는 경우 '이놈~~~'하고 큰소리 치면 화들짝놀라서 올라가던 나무 중간에 멈칫섰다가 다시 내려오곤 합니다. 이제 자기가 아나봅니다. 그렇게 통제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겨울내 뚱뚱해진 몸을 날렵하게 만들기위해 작은 나무에서 나무타기 훈련을 시작했어요.~~
** 나무 가지 틈새로 휙 던지면 스스로 착지!
** 나무 끝에 가서 손톱 가꾸기
** 아래 보더니 자유 낙하라 내려오기 포기
** 중간 '야옹 야옹' 신호는 'SOS SOS' 신호랍니다.
** 냉정히 외면하면.... 내려올 경로 스스로 탐색후 내려옵니다.
** 냥이는 앞발과 뒷발이 일직선일때 몸 균형이 맞아서 잘 내려오는데 이 경우는 몸을 약간 틀어서 앞발을 교두보로 고정 후 휙하고 내려옵니다.
냥이도 생각이 있군요! ^^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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